Lyrics
8월 어느 고약한 하늘처럼
한숨 쉰 자리가 성가신 흉터로 남아눈물 담아 둘 곳 내겐 없네
나의 별명은 낙화들의 침대
나의 병명은 만성적인 후회
까맣게 굳어버린 나, 파도와 바람은 무죄
뜨거웠던 어제의 내가 범인
나의 별명은 고동들의 고향
나의 병명은 고질적인 낙심
까맣게 굳어버린 나, 세상과 세월은 무죄
유랑하던 어제의 내가 범인
나는 가장 낮은 땅의 대장
나는 가장 낡은 추억의 주인
창 밖의 계절은 벌써 축제와 사색의 대결
소리 없는 나그네의 행진
까맣게 굳어버린 나, 파도와 바람은 무죄
뜨거웠던 어제의 내가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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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9 and the Numbers
Added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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